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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안녕하십니까,

올해는 오레곤 한인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에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모든 교민분들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첨부한 초청장 내용을 참고하시어 행사에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소 : 한인회관

시간 : 2017년 11월 10일 (금) ~ 11월 11일 (토) 양일간

행사 : 첨부 문서 참조

후원업체: 델타 항공, 동방여행사, H Mart

 

그럼 행사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레곤 한인회

회장 강대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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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한인회(회장 강대호) 와 오레곤한친회(회장 김병직)는 올해로 한인회 창립 50주년을 맞는 기념행사 첫날, 만찬 및 기념식을 전직 회장과 단체장 등 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오늘 저녁 6시,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만찬에 이어 6:50분 44대 김성주 전회장의 사회로 가진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강대호 회장의 기념사, 오정방 시인의 축시 '오레곤의 상징, 후드 산은 알고 있다' 낭송과 김병직 한친회장의 내빈소개와 창립 50주년 기념사업 설명이 있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전직회장들 세 분의 회고담이 있었는데 박락순 회장(11 & 12대)이 '초창기 한인사회의 현황'을, 신윤식 회장(9 & 10대)의 '한인회관 마련의 배경과 결실'을, 임용근 회장(20대)의 '한인사회와 미주의 정치'를, 호선희 한국학교장의 '한국학교의 설립과 실태'등을 회고 했다. 첫날 행...사는 강송주씨가 가곡 '선구자'를 부르므로 끝났는데 오늘 기념식에는 Greg Caldwell 명예영사를 비롯하여 평통 포틀랜드지회 김헌수 지회장, 이광열 6.25참전유공자회장, 권희수 오레곤한미노인회장, 김대환 한미노인회 후원회장, 김석두 오레곤장로찬양단 지휘자, 정민규 평통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전현직 회장으로서는 신윤식, 박락순, 전홍국, 김병직, 임용근, 임영희, 김민제, 유형진, 이명용, 김성주, 강대호 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내일은 5시에 교민 노래자랑이 있는데 1등 상품은 델타항공이 협찬한 서울 왕복항공권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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