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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2026 친선 골프대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8-13 04:22
조회
41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2026 친선 골프대회 개최






-15명 참가해 글렌도비어 골프장서 화합 다져…정민규 장로 그랜드 챔피언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회장 이현우)가 8월 11일 오전 글렌도비어 골프장(Glendoveer Golf Course) 이스트 코스에서 ‘2026 장로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5명의 장로가 4개 조로 나눠 참가해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도 연합사역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오전 6시30분 열린 간단한 식전행사에서는 골프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필드에 나온 고택수ㆍ한영수 장로에게 각각 골프공 2개씩을 선물하며 첫 출전을 축하했다.

이어 오전 6시45분 첫 조가 티오프한 것을 시작으로 9분 간격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8홀 라운딩을 함께하며 건강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라운딩을 마친 뒤에는 동부지역의 뷔페식당 FJ로 자리를 옮겨 오찬과 시상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빵과 사과, 물, 바나나 등 간식은 이현우 회장이 후원했다.

이날 대회의 그랜드 챔피언은 6언더를 기록한 정민규 장로에게 돌아갔다. 우승 트로피는 골프동우회 화목회(회장 김대환)가 기증했으며, 2년 연속 우승할 경우 영구 소장하게 된다.

근접상(KP)은 3번 홀에서 김주원 장로가, 장타상(LD)은 17번 홀에서 음호영 장로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특별상 이석영, 장려상 김석두, 행운상 한영수, 개근상 고택수 장로가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이석영 장로가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발전을 위해 1,000달러를 기부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1조 음호영ㆍ유정택ㆍ김주원ㆍ정민규, 2조 한영수ㆍ고택수ㆍ위인호ㆍ이현우, 3조 김석두ㆍ이석영ㆍ오정방, 4조 김송현ㆍ이창호ㆍ호광우ㆍ김호성 장로가 참가했다.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는 지난 2000년 3월 창립됐으며, 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합과 친목을 더욱 다지고 지역 교계의 연합사역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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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참가해 글렌도비어 골프장서 화합 다져…정민규 장로 그랜드 챔피언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회장 이현우)가 8월 11일 오전 글렌도비어 골프장(Glendoveer Golf Course) 이스트 코스에서 ‘2026 장로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5명의 장로가 4개 조로 나눠 참가해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도 연합사역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오전 6시30분 열린 간단한 식전행사에서는 골프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필드에 나온 고택수ㆍ한영수 장로에게 각각 골프공 2개씩을 선물하며 첫 출전을 축하했다.

이어 오전 6시45분 첫 조가 티오프한 것을 시작으로 9분 간격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8홀 라운딩을 함께하며 건강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라운딩을 마친 뒤에는 동부지역의 뷔페식당 FJ로 자리를 옮겨 오찬과 시상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빵과 사과, 물, 바나나 등 간식은 이현우 회장이 후원했다.

이날 대회의 그랜드 챔피언은 6언더를 기록한 정민규 장로에게 돌아갔다. 우승 트로피는 골프동우회 화목회(회장 김대환)가 기증했으며, 2년 연속 우승할 경우 영구 소장하게 된다.

근접상(KP)은 3번 홀에서 김주원 장로가, 장타상(LD)은 17번 홀에서 음호영 장로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특별상 이석영, 장려상 김석두, 행운상 한영수, 개근상 고택수 장로가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이석영 장로가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발전을 위해 1,000달러를 기부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1조 음호영ㆍ유정택ㆍ김주원ㆍ정민규, 2조 한영수ㆍ고택수ㆍ위인호ㆍ이현우, 3조 김석두ㆍ이석영ㆍ오정방, 4조 김송현ㆍ이창호ㆍ호광우ㆍ김호성 장로가 참가했다.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는 지난 2000년 3월 창립됐으며, 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합과 친목을 더욱 다지고 지역 교계의 연합사역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시애틀N=오정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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