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의 세월을 품고 동포사회를 섬겨온 오레곤한인회(KOREAN SOCIETY OF OREGON)!

행사소식, 순회영사, 지역행사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트라이메트 교통서비스 개선안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설명회 가져

행사소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2-02 03:51
조회
2524

트라이메트 교통서비스 개선안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설명회 가져






-“트라이메트 임원 초청해 요금 인상 및 노선 변경 개선안 브리핑 들어”

-“세미나 참석자에게 점심 및 맥도날드 기프트카드 선물”



오레곤주 대중교통 기관인 트라이메트(Trimet County Metropolitan Transpotation District of Oregon)가 2023~2024년도 대중 교통 서비스 개선안에 대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1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트라이메트가 주최하고 오레곤한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버스 노선 경로 변경과 요금 인상안 등 오는 9월 부터 시작될 트라이메트 대중 교통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회에는 트라이메트 지역사회 메니저인 Ampano Agosto와 파트너쉽 및 권익옹호 담당 이사 마리아나 발렌줄라 피그로아 씨가 나와 한인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승객 편의에 촛점을 둔 변경안에 대해 설명했다.

새로 개선되는 트라이메트 서비스 변경 안에는 매일 통상 배차 간격을 15분으로 정하고 5개의 신규 수시 운행 서비스 경로를 추가했다.

 

또 매일 최대 배차 간격 30분 이내로 5개의 경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이용율이 저조한 36번 노선 운행 중단을 제안하고 노선61,64,65,66, 68 운행을 중단할 예정이며 43,54,56번의 서비스 변경과 노선 8,9 Max의 현재 서비스를 대체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트라이메트가 발표한 요금 인상은 현재 성인 2.5 시간권이 $2.5에서 $2.8 로 30센트 인상되고 성인 1일 사용권은 5달러에서 5달러 60센트로 60센트 인상된다.

오레곤한인회와 트라이메트는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중식과 맥도날드 기프트 카드 및 1회용 Max 사용권을 선물했다.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4.jpg

 

KakaoTalk_20230201_124205143.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9.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1.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2.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3.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5.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6.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7.jpg

 

KakaoTalk_20230201_124057591_08.jpg

 

KakaoTalk_20230201_124141448.jpg

 

KakaoTalk_20230201_124247185.jpg

KakaoTalk_20230201_124307976.jpg

 


KakaoTalk_20230201_124402169.jpg


전체 1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New 추석행사를 앞두고 한인회 이사님들께!
관리자 | 06:20 | 추천 0 | 조회 5
관리자 06:20 0 5
공지사항
오레곤한인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추석 대축제
관리자 | 2026.09.12 | 추천 0 | 조회 433
관리자 2026.09.12 0 433
공지사항
Korean Thanksgiving ‘추석’ 행사 안내
관리자 | 2026.06.14 | 추천 5 | 조회 1197
관리자 2026.06.14 5 1197
182
온누리성결교회, 8개국 145명 참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성료
관리자 | 2026.09.19 | 추천 0 | 조회 22
관리자 2026.09.19 0 22
181
오레곤 공립학교 사상 첫 한국어 수업 문 열었다
관리자 | 2026.09.16 | 추천 0 | 조회 92
관리자 2026.09.16 0 92
180
오레곤 웨스트뷰고교서 한국어수업 시작…비버튼 교육구 정규과목 개설 ‘첫걸음’
관리자 | 2026.09.10 | 추천 0 | 조회 450
관리자 2026.09.10 0 450
179
장성길 총영사-비버튼 시장 회담…포틀랜드~인천 직항 ‘시즌 운항’ 논의
관리자 | 2026.08.28 | 추천 0 | 조회 265
관리자 2026.08.28 0 265
178
장성길 총영사-코텍 오리건주지사 회담…“포틀랜드~인천 직항 적극 추진”
관리자 | 2026.08.27 | 추천 0 | 조회 179
관리자 2026.08.27 0 179
177
장성길 시애틀총영사 오리건 첫 방문…한인사회 환영간담회 열려
관리자 | 2026.08.26 | 추천 0 | 조회 132
관리자 2026.08.26 0 132
176
제81회 광복절 기념식 안내
관리자 | 2026.08.06 | 추천 0 | 조회 465
관리자 2026.08.06 0 465
175
한국의 멋과 문화가 오레곤을 물들였다
관리자 | 2026.07.27 | 추천 0 | 조회 458
관리자 2026.07.27 0 458
174
오레곤한인회, 박미조 부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관리자 | 2026.07.18 | 추천 0 | 조회 450
관리자 2026.07.18 0 450
173
오레곤한인회, 역대 첫 유소년 리더십 컨퍼런스 성황
관리자 | 2026.06.13 | 추천 0 | 조회 690
관리자 2026.06.13 0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