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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한인사회 자랑’우혜영 교수, PSU 최고영예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6-11 02:27
조회
86
‘오레곤한인사회 자랑’우혜영 교수, PSU 최고영예 수상
-2026 Foundation Philanthropic Partnership Award 선정… 교육·연구·봉사 공로 인정
포틀랜드주립대(PSU) 사회학과 교수이자 아시아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인 우혜영 교수가 PSU가 수여하는 ‘2026 Foundation Philanthropic Partnership Award’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포틀랜드주립대(PSU) 사회학과 교수이자 아시아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인 우혜영 교수가 PSU가 수여하는 ‘2026 Foundation Philanthropic Partnership Award’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상은 교육과 연구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와 협력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우 교수의 오랜 헌신과 탁월한 성과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알려졌다.
우 교수는 사회학, 통계학, 연구방법론 등을 강의하며 수많은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진로 개발을 지원해 왔으며, 아시아학연구소 소장으로서 한국학 발전과 한미 문화교류 증진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우 교수는 오레곤한인회 이사와 청소년홍보대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오레곤한인회 프란체스카 김 회장은 “우 교수는 뛰어난 학자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리더로서도 모범을 보여온 인물”이라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오레곤 한인사회 전체의 자랑”이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오레곤 한인사회에서도 우 교수는 학문적 성취와 봉사 정신을 겸비한 대표적인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한국학과 문화교류 분야에서 한인 전문가들의 역할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PSU Foundation Philanthropic Partnership Award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증진, 교육 발전, 사회공헌 활동에 탁월한 기여를 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시애틀N=김헌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