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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성결교회 김한별 목사 제10대 담임 취임 및 장로장립예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7-01 06:53
조회
49

포틀랜드성결교회 김한별 목사 제10대 담임 취임 및 장로장립예배






 








 

-이복진·백승수 장로 장립…최홍식 장로 원로장로 추대

 

포틀랜드성결교회는 지난 26일 오후 5시 김한별 목사의 제10대 담임목사 취임식과 장로 장립 및 원로장로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복진·백승수 장로가 새롭게 장립됐으며, 교회에서 20년간 봉사한 최홍식 장로가 교회 헌법에 따라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감사예배는 치리목사인 주환준 오레곤선교교회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미주성결교회 증경부회장 이광천 장로가 기도했으며, 포틀랜드성결교회 중창단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찬양했다.

서북부지방회장 박완희 삶의자리교회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2장 1~5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은 김한별 목사 소개와 서약, 치리권 부여, 취임 공포, 축하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서약과 치리권 부여 및 공포는 박완희 서북부지방회장이 맡았다.


이복진·백승수 장로 장립식은 김한별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에 이어 장로 장립이 공식 공포됐다. 최홍식 장로는 오랜 기간 교회 발전과 성도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축하 순서에서는 박 신 집사가 ‘축하하노라’를 불렀으며, 유원선 오렌지중앙교회 담임목사가 축사를, 강재원 온누리성결교회 담임목사가 권면을 전했다.

김한별 목사는 답사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복진 신임 장로도 임직자를 대표하여

인사를 전했다.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장 이현우 장로는 이복진·백승수 장로에게 장로회원증을 수여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주승민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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