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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오레곤 한인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5-20 13:27
조회
57

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오레곤 한인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17일 오레곤한인회관서 사회 단체장 60명 참석한 가운데 

-“흔들림없는 한미동맹, 미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강화될 것"

--서 총영사 "한인 동포사회가 한미 동맹 강화의 주역돼달라"

박미조 부총영사도 오리건 한인 사회 대표들과 상견례 가져 

서은지 시애틀 총영사가 17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 이사장 음호영)가 주최해 이뤄졌다.

서 총영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은 11월 미국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제도화된 협력강화로 흔들림없이 강화될 것"이라며 "한미 양국은 경제 안보까지 중점을 두고 동반 성장할 것이다"고 진단했다.

박미조 부총영사와 함께 오리건 한인사회를 찾은 서 총영사는 “동포사회가 한미 안보 및 동맹 강화의 주역이다”고 강조하고 “동포사회 지도자들이 주류 사회에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알려 나가는 첨병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강성구 은퇴 목사회 회장, 김대성 목사 (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 호선희 오레곤 통합 한국 학교 교장, 송영욱 평통 포틀랜드 지회장, 이재찬 상공회의소 회장, 유형진 오레곤 한국재단 이사장, 김혜자 문인협회 회장, 오정방 한국전쟁기념재단 회장, 클라라 마이어 한미여성협회 회장, 황호석 오레곤 산악회 회장, 김인자 한인회 청소년 홍보 대사 위윈회 위원장, 김미선 한인회 부회장, 김주원 한인회 부회장, 김세론 주정부 상무부 상무관, 임영희 전 한인회장, 제니 리 한미연합회 이사, 이희영, 제니퍼 그로스, 정순택, 김송현, 김운 한인회 이사, 문화센터 페티 린, 김춘희, 유숙자, 조혁제, 김순복 강사와 광역 시애틀한인회 김원준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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